- 발음
- [미어지다
- 활용
- 미어지어[미어지어
- 품사
- 「동사」
- 「002」가득 차서 터질 듯하다.
- 자루가 미어지도록 쌀을 넣다.
- 볼이 미어져라 상추쌈을 입에 욱여넣었다.
- 입이 미어지게 개떡을 베어 물던 아이의 눈이 크게 벌어졌다.≪김성동, 잔월≫
역사 정보
믜여디다(16세기~17세기)>뮈여디다(18세기)>미어지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미어지다’의 옛말은 ‘믜여디다’이다. 이 단어는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계속 쓰였는데 근대 국어 후기에 단모음화와 구개음화를 겪으면서 ‘미어지다’로 정착되어 쓰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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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믜여디다, 뮈여디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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