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르익따
- 활용
- 무르익어[무르이거
- 품사
- 「동사」
- 「002」시기나 일이 충분히 성숙되다.
- 분위기가 무르익다.
- 사랑이 무르익다.
- 여름이 한창 무르익고 있었다.
- 공연이 한창 무르익었을 때 모금을 하기 시작했다.
- 개동이가 보기에 봄이 무르익고 여름이 가까워오면서부터 선창이 한결 한산해진 듯싶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마을 사람들의 인민군에 대한 불평불만, 아니 저주와 증오가 무르익기 시작한 것도 그 무렵이었다.≪이문구, 장한몽≫
- 열두 시가 넘은 시각, 큰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이 더러 있었고 술집, 기생집은 주흥이 무르익어 여자들의 웃음소리 남자들의 술 취한 소리가 흘러나오곤 했다.≪박경리, 토지≫
- 밤이 이슥토록 절로 이야기는 갑례를 중심으로 무르익었다.≪하근찬, 야호≫
어원
<므르닉다<월석>←므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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