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
「옛말」
- 「001」‘무르익다’의 옛말.
-
南閻浮提옛 衆生이 믈 가온 이셔 믌겨를 조차 헤니니 모미 다 데여 므르닉더니.≪월석-중 23:80≫
번역: 남염부제의 중생이 잿물 강의 가운데에 있어 물결을 따라 헤매어 다니니 몸이 다 데어 무르익더니.
-
블근 果實은 가지예 므르니거 하도다.≪두시-초 15:13≫
원문: 朱果爛枝繁.
번역: 붉은 과실은 가지에 무르익어 많도다.
-
뉘 能히 얽여시리오 므르닉게 醉호미 이 生涯니라.≪두시-초 11:37≫
원문: 誰能更拘束, 爛醉是生涯.
번역: 누가 능히 또 얽매여 있으리오 무르익게 취함이 이 생애인 것이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