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진ː즉]
- 품사
- 「부사」
- 「001」좀 더 일찍이. 주로 기대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은 지나간 사실에 대하여 뉘우침이나 원망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 쓴다.
- 진즉 그렇게 나올 것이지.
- 진즉에 온다는 것이 늦었다.
- 이렇게 심하게 아픈 줄 알았더라면 진즉 병원에 가 볼 것을 그랬다.
- 진즉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할 것을 그랬다고 후회스럽게 말을 하더라.≪한승원, 해일≫
- 나는 진즉부터 학교에 나가고 있었다. 오빠와는 달리 바뀐 세상에 서슴없이 공감했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진즉 한번 그의 무덤을 조상했어야 할 것이 아닌가?≪이기영, 신개지≫
- 조 군수는 진즉 서울로 가고 같이 안 있어서 잘 모르겠소.≪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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