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라나다
- 활용
- 살아나[사라나
- 품사
- 「동사」
- 「006」잊었던 기억이 다시 생생하게 떠오르다.
- 그것을 보니까 옛일들이 하나씩 살아난다.
- 그 광경을 보자 과거의 기억들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 영달이 짐승처럼 씩씩거리며 덤비던 일이 뇌리에 살아나는 것이다.≪김춘복, 쌈짓골≫
역사 정보
사라나다(15세기~19세기)>살아나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살아나다’의 옛말인 ‘사라나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살아’가 연철된 표기로서 19세기부터 분철된 ‘살아나다’가 쓰이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진다. 19세기에는 ‘라나다’도 보이는데 근대 국어 시기인 18세기에 ‘ㆍ’의 음가 변동으로 ‘ㆍ’가 ‘ㅏ’로 쓰이기 시작하자 오히려 원래 ‘ㅏ’이었던 단어들을 ‘ㆍ’로 적는 경향이 생겨났는데 ‘라나다’는 이런 현상을 반영한 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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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사라나다, 라나다, 살아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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