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문

- 품사
- 「명사」
- 「001」글을 지음. 또는 지은 글.
- 작문을 짓다.
- 작문 실력이 부족하다.
- 짝이 이번에 제출한 작문은 소설을 베낀 것이었다.
- 내가 건우란 소년에게 대해서 관심을 더욱 가지게 된 것은 학기 초 가정 방문을 나가기 전에 그가 써낸 작문을 읽고부터였다.≪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 지도원 선생은 준이 낸 작문을 꺼내 놓고 그에게 여러 가지를 물었다.≪최인훈, 회색인≫
- ‘나의 장래’라는 제목의 작문을 보고 나서 나를 불러 세운 것이다.≪지명관, 인간에 관한 단장≫
- 순자는 코흘리개 아이로 기억되었는데 그 아이가 어느새 자라서 성숙한 소녀가 되어 필치 있는 작문을 썼던 것이다.≪김영희,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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