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눈썹
- 활용
- 눈썹만[눈썸만
- 품사
- 「명사」
- 「002」눈시울에 난 털.
- 눈썹이 자꾸만 눈을 찔러서 안과에 갔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눈-쎂(강원), 눈-쎕(강원), 눈-쏩(경기, 경남, 전남), 눈-섭(경남), 눈-숩(경남), 눈-숲(경남), 눈-십(경남), 눈-쑵(경남, 충북), 눈-씁(경남, 전남), 눈-섶(경북), 눈-습(경상, 전남), 썹(전라), 눈-거붓(함남)
- 옛말
- 눈-섭
역사 정보
눈섭(15세기~18세기)>눈썹(16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눈썹’의 옛말인 ‘눈섭’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눈섭’은 명사 ‘눈’과 ‘섭’이 결합한 것이다. ‘ㄴ’ 뒤에서 ‘ㅅ’이 된소리로 발음된 것이 16세기에 표기에 반영되면서 ‘눈썹’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후 ‘눈섭’과 ‘눈썹’이 공존하다가 ‘눈썹’으로 굳어지면서 현재에 이른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눈섭, 눈ㅅ섭, 눈셥, 눈썹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3)
- 속담눈썹만 뽑아도 똥 나오겠다
- 조그만 괴로움도 이겨 내지 못하고 쩔쩔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눈썹에 떨어진 액
- 뜻밖에 들이닥친 재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눈썹에 불이 붙는다
- 뜻밖에 큰 걱정거리가 닥쳐 매우 위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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