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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절따말]
품사
「명사」
「001」몸 전체의 털색이 밤색이거나 불그스름한 말.

역사 정보

졀다(15세기~18세기)/졀(16세기~18세기)>절따말(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절따말’의 옛말 ‘졀다’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졀다’은 어원을 찾기 힘든 ‘졀다’와 ‘’이 결합한 단어이다. 어중에 ‘ㅅ’이 개재된 ‘졀’은 16세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18세기까지 이어진다. 20세이 이후에 ‘ㅈ’ 아래에서 ‘ㅕ’와 ‘ㅓ’가 구분되지 않고 ‘ㅼ’이 된소리화하면서 ‘절따말’이 되고 현재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졀다, 졀
세기별 용례
15세기 : ((졀다))
졀다 가 아기 나 제 오 ≪1489 구간 7:36ㄱ
17세기 : ((졀다, 졀))
다  혜아리쟈 이 아질게 악대 졀다 공골 오류마 구렁 ≪1670 노언 하:8ㄱ
뎨 즘 고티기 잘 니라 내 졀이 눈에 치 알하 머므디 아니고 ≪1677 박언 상:38ㄴ
18세기 : ((졀다, 졀))
블친 졀다 공골 오류 굴헝 가리온 셔라 ≪1765 청노 5:13ㄴ
靑馬 총이 赤馬 졀1748 동해 하:37ㄱ
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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