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문짝

- 활용
- 문짝만[문짱만

- 품사
- 「명사」
- 분야
-
『건설』
- 「002」문틀이나 창틀에 끼워서 여닫게 되어 있는 문이나 창의 한 짝.
- 문짝을 두드리다.
- 문짝을 부수다.
- 문짝을 열다.
- 정문은 시멘트 기둥이 양쪽으로 세워졌을 뿐 문짝은 모두 떨어져 나갔다.≪방영웅, 분례기≫
- 엄마는 문짝과 두껍닫이를 모조리 뜯어내서 양잿물로 닦아 내면서 이렇게 자주 진저리를 쳤다.≪박완서, 엄마의 말뚝≫
- 송 선생의 것이 틀림없는 택시 문짝 닫히는 소리를 어렴풋이 듣고 나는 벌떡 일어났다.≪김원우, 짐승의 시간≫
- 찬 바람이 내몰리고 있는 문짝 떨어진 방앗간 앞에 서서 상호는 승희를 맞았었다.≪한수산, 유민≫
- 원체 지위(목수)의 아들인 데다가 눈썰미가 있어서, 수장은 물론, 문짝까지 제 손으로 짜서 달았다.≪심훈, 상록수≫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문(18세기)>문짝(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문짝’의 옛말인 ‘문’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문’과 “짝”의 뜻인 ‘작’에 속격 조사 ‘ㅅ’이 개입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다. 18세기에 속격 조사 ‘ㅅ’이 ‘작’에 결합하여 ‘’의 형태로 표기되었으며 경음으로 발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의 확산에 따라 ‘짝’의 형태로 굳어지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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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문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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