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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3」문짝’의 옛말.
부체 다니  부체 열이곰 .≪월석 7:9

번역: 한 문짝을 닫으니 다른 문짝이 열리곤 하므로.

半門ㅅ 부체 燭ㅅ 그르메예 여럿거 다도리라 다가  하 보라.≪두시-초 11:43

원문: 半扉開燭影, 欲掩見淸砧.

번역: 지게의 문짝 초의 그림자에 열려 있거늘 닫으리라 하다가 맑은 방아를 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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