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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골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의학』
「013」중추 신경 계통 가운데 머리뼈안에 있는 부분. 대뇌, 사이뇌, 소뇌, 중간뇌, 다리뇌, 숨뇌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을 조절하고 감각을 인식하며, 말하고 기억하며 생각하고 감정을 일으키는 중추가 있다.

어원

골<신합>

관용구·속담(8)

관용구골(을) 싸매고
(낮잡는 뜻으로) 온 힘을 다하여.
  • 그는 골을 싸매고 열심히 공부하였다.
관용구골(을) 썩이다
(낮잡는 뜻으로) 어떤 일로 몹시 애를 쓰며 골똘히 생각하다.
  • 그런 문제로 골을 썩일 필요는 없다.
관용구골(을) 쓰다
(낮잡는 뜻으로) 어떤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 이리저리 생각하거나 애쓰다.
관용구골(을) 앓다
(낮잡는 뜻으로)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몰라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생각에 몰두하다.
  • 그는 그 일 때문에 골을 앓고 있다.
관용구골이 돌다
(낮잡는 뜻으로) 임기응변으로 생각이 잘 떠오르거나 미치다.
  • 저 인걸이가 생기기는 뚝박새처럼 생겨서두 골은 여간 잘 돌아가지 않습니다. 부처님도 말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지요. ≪닻은 올랐다, 선대≫
관용구골(이) 비다
머리가 비다’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골 빈 녀석 같으니라고.
관용구골이 빠지다
(낮잡는 뜻으로) 머리를 몹시 쓰거나 애를 태우다.
  • 이놈을 먹이느라고 골이 빠졌다. ≪박경리, 토지≫
관용구골(이) 저리다
찬 기운으로 뼛속까지 저리다.
  • 이곳의 추위는 골이 저릴 정도로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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