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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의존 명사」
분류
「북한어」
「003」일정한 횟수나 차례를 나타내는 단위.
앞마을에서 골짜기치기까지 들어가자면 15리가 거진 되는 곳을 홍 령감은 벌써 두 축이나 오르내리였다.≪선대≫
축이나 메질을 하여 늘쿠고 다음부터는 학춘이 혼자서 모를 죽이고 날을 세워 나갔다.≪1932년, 선대≫
한국 여자가 다른 나라의 여자에 비해 예쁜 축에 든다죠?≪이병주, 행복어 사전≫
그 무렵에 가까스로 소학교만 나와도 시골에선 지식인 축에 들었다.≪박완서, 미망≫
박태영은 수일 동안 설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회 전투 때엔 짐을 맡는 축에 끼었다.≪이병주, 지리산≫

관련 어휘

참고 어휘
두름, 두름, 두름, 두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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