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때
- 품사
- 「명사」
- 「010」불순하고 속된 것.
- 순박했던 그도 이제는 때가 많이 묻었다.
- 불교에서는 마음에 있는 때부터 깨끗이 씻으라고 한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때-자국(강원, 경상, 충청), 떼-자구(경남), 때-짜구(경북, 충북), 태(제주), 때자리(충남)
- 옛말
-
역사 정보
(15세기~18세기)>(17세기~19세기)>(18세기)>때(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때’의 옛말인 ‘’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ㅳ’을 ‘ㅼ’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17세기에 ‘’로 나타난다.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하는 경향에 따라 18세기에는 ‘ㆎ’가 ‘ㅐ’로 변화하여 ‘’로 나타난다. ‘ㅼ’을 ‘ㄸ’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19세기에 ‘때’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 , , 때 |
| 세기별 용례 |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