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가래침
- 품사
- 「명사」
- 분야
-
『의학』
- 「002」허파에서 후두에 이르는 사이에서 생기는 끈끈한 분비물. 잿빛 흰색 또는 누런 녹색의 차진 풀같이 생겼으며 기침 따위에 의해서 밖으로 나온다.
역사 정보
래춤(15세기~17세기)>가래춤(19세기)/가침(19세기)>가래침(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가래침’의 옛말인 ‘래춤’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래춤’은 “가래”를 뜻하는 명사 ‘래’와 “침”을 뜻하는 명사 ‘춤’이 결합한 것이다.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함에 따라 ‘래’는 ‘가래’가 되었고, 19세기에는 모음 ‘ㅜ’가 ‘ㅣ’로 바뀌어 ‘춤’은 ‘침’이 되어 ‘가래침’으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래춤, 가래춤, 가침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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