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푿짬
- 품사
- 「명사」
- 「001」잠든 지 얼마 안 되어 깊이 들지 못한 잠.
- 한밤중까지 뒤척거리던 누이는 새벽에 겨우 풋잠이 들었다.
- 그 정도의 시간이면 아내는 나의 귀가와는 상관없이 풋잠에 들어 있기가 십상이고 어머님이 문을 열어 줄 적이 많았다.≪김원일, 노을≫
관련 어휘
- 옛말
- 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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