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팔씹
- 활용
- 팔십만[팔씸만
- 품사
- 「수사」
- 「001」십의 여덟 배가 되는 수.
- 그의 눈은 팔십 고령답지 않게 빛을 내고 있었다.
- 집에는 곧 팔십으로 접어들 동이 노인과 갓난애와 열 살짜리 손녀뿐이었다.≪황석영, 폐허, 그리고 맨드라미≫
- “지금 생존해 계신다면 아마 팔십을 넘으셨을 테고…….” 할아버지의 생사를 묻는 눈치였다.≪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여든
관용구·속담(1)
- 속담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들으랬다’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들어라’ ‘업은 아기 말도 귀담아들으랬다’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