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타ː박
- 활용
- 타박만[타ː방만
- 품사
- 「명사」
- 「001」허물이나 결함을 나무라거나 핀잔함.
- 타박을 받다.
- 타박을 주다.
- 타박을 놓다.
- 아버지는 반찬 타박이 심해서 늘 어머니를 힘들게 하신다.
- 무슨 짓을 하든지 간에 늙어 꼬부라진 게 무슨 쓸데없는 참견이냐 하는 타박이었다.≪한설야, 탑≫
- 안골댁이 싸움이라도 걸 기세로 노차석에게 타박을 놓았다.≪김원일, 불의 제전≫
- 더러는 엉거주춤 부엌으로 발을 들여놓았다가 밥 짓는 동네 아낙네들에게 타박 맞고 쫓겨나기도 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감히 누구 한 사람 정면으로 원균과 기효근을 대하여 그의 비행을 타박 주는 사람은 없었다.≪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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