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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장ː남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3」둘 이상의 아들 가운데 맏이가 되는 아들.
장남이 대를 이어 가업을 물려받다.
차남이 장남 몫까지 해 왔으니 힘들었겠으나 형을 원망 말게.≪박경리, 토지≫
가뭄에 콩 나듯 닭을 잡으면 똥집은 의례 장남 차지였고, 그러면서도 자질구레한 심부름은 다 작은아들에게 돌아갔다.≪조정래, 태백산맥≫
나비 양의 큰아버지는 시내에서 조그만 양품상을 하다가 장남에게 사업을 인계하고 여생을 한가롭게 보내는 호인형의 노신사였다.≪김성일, 무차원 근처≫
그놈은 장남이고 하니까 응당 집안일을 맡아야 할 것 아닌가.≪이병주, 지리산≫

규범 정보

순화(행정 용어 순화 편람(1993년 2월 12일))
장남’과 ‘맏아들’을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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