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뚜드리다
- 활용
- 뚜드리어[뚜드리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소리가 나도록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두드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문을 뚜드리다.
- 빗방울이 창문을 뚜드리다.
- 아이가 북을 뚜드리며 놀고 있다.
- 잠겨 있는 현관문을 세게 뚜드려 보았지만 안에서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 중들은 그 바위를 향해서 축대 끝에 죽 늘어서서 목탁과 징을 뚜드리고 호적을 불며 불경을 외웠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드리다(15세기~18세기)>뚜드리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뚜드리다’의 옛말인 ‘드리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드리다’는 ‘두드리다’의 제1음절 초성 ‘ㄷ’이 된소리로 변화한 것이다. 20세기 이후 된소리 ‘ㅼ’를 ‘ㄸ’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뚜드리다’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드리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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