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역

- 활용
- 미역만[미영만

- 품사
- 「명사」
- 분야
-
『생명』
- 학명
- Undaria pinnatifida
- 「002」갈조류 미역과의 한해살이 바닷말. 잎은 넓고 편평하며, 날개 모양으로 벌어져 있고, 아랫부분은 기둥 모양의 자루로 되어 바위에 붙어 있다. 빛깔은 검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고 길이는 1~2미터, 폭은 60cm 정도이다. 대체로 가을에서 겨울 동안 자라고 늦봄이나 첫여름에 홀씨로 번식한다. 예로부터 식용으로 널리 이용하였으며 요오드,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발육이 왕성한 어린이와 산부(産婦)의 영양에 매우 좋다. 간조선 이하의 바위에 떼 지어 붙어 사는데 한국의 남해안, 북해도, 중국 동부 해안 등에서 많이 난다.
- 미역을 따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머육(15세기~19세기)>메육(18세기)>메역(19세기)>미역(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미역’의 옛말인 ‘머육’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났다. ‘머육’에서 두 번째 음절의 이중모음 ‘ㅠ’의 영향으로 첫 번째 음절에 반모음 y가 첨가된 형태가 18세기에 등장한 ‘메육’이다. 18세기 말~19세기 초에 이중모음 ‘ㅔ’[əy]가 [e]로 단모음화 하고, 두 번째 음절의 모음 ‘ㅠ’가 ‘ㅕ’로 바뀐 ‘메역’ 형태가 등장하였다. 이후 ‘메역’이 ‘ㅔ>ㅣ’의 고모음화를 거쳐 현재와 같은 ‘미역’ 형태가 나타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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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머육, 메육, 메역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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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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