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모콰

- 품사
- 「명사」
- 「005」예전에, 사모관대를 할 때 신던 신. 바닥은 나무나 가죽으로 만들고 검은빛의 사슴 가죽으로 목을 길게 만드는데 모양은 장화와 비슷하다.
- 신랑 행차가 떠나가는데 신랑 치장을 볼작시면 머리에는 사모요, 몸에는 관디요, 허리에는 서띠요, 발에는 목화다.≪홍명희, 임꺽정≫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1)
- 속담목화 신고 발등 긁기
- 목화를 신고 발등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신 신고 발바닥 긁기’ ‘구두 신고 발등 긁기’ ‘버선 신고 발바닥 긁기’ ‘옷을 격해 가려운 데를 긁는다’ ‘옷 입고 가려운 데 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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