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말ː뻐륻
- 활용
- 말버릇만[말ː뻐른만
- 품사
- 「명사」
- 「001」여러 번 거듭하는 사이에 몸에 배어 굳어 버린 말의 투.
- 말버릇이 고약하다.
- 이 녀석이 그래도 말버릇을 못 고치고 ‘하게’는 또 누구더러 ‘하게’야.≪현진건, 무영탑≫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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