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입뻐륻
- 활용
- 입버릇만[입뻐른만
- 품사
- 「명사」
- 「001」입에 배어 굳은 말버릇.
- 입버릇이 고약하다.
- 입버릇이 나쁘다.
- 입버릇이 좋지 않다.
- 입버릇처럼 말하다.
- 쉬고 싶다는 말이 이제 입버릇이 되었다.
- 그럴듯한 데를 미리 점찍어 두곤 입버릇처럼 거기 묻히고 싶다는 얘기들을 해 왔다.≪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 아비의 입버릇같이 집안을 지옥이라 생각한 때도 있었다.≪박경리, 토지≫
- 조는 입버릇으로 같은 말만 되풀이하곤 했었다.≪이문구, 해벽≫
- 용돌은 아무에게라도 빈정빈정하는 제 입버릇을 버리지 못하였다.≪현진건, 무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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