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등ː속
- 활용
- 등속만[등ː송만
- 품사
- 「의존 명사」
- 「002」((명사나 어미 ‘-는’ 뒤에 쓰여)) 나열한 사물과 같은 종류의 것들을 몰아서 이르는 말.
- 송 씨는 무릎걸음으로 기어서 깨어진 장롱 문을 열고, 손에 집히는 대로 은수저 다발과 돈뭉치, 금비녀 등속을 꺼내 놓았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 정하섭은 더 물을 말이 없었다. 치료는 어떻게 하느냐, 차도는 있느냐 하는 등속의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가족이 아닌 입장에서는 필요한 물음이 아니었던 것이다.≪조정래, 태백산맥≫
관련 어휘
- 옛말
-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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