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새까마타
- 활용
- 새까매[새까매], 새까마니[새까마니], 새까맣소[새까마쏘
- 품사
- 「형용사」
- 「001」매우 까맣다.
- 새까만 눈동자.
- 새까만 머리카락.
- 햇볕에 새까맣게 탄 얼굴.
- 작업복이 새까만 기름때로 찌들었다.
- 돌에 찍힌 손톱이 새까맣게 멍 들었다.
- 누나가 밥을 새까맣게 태웠다.
- 아무리 조심을 해도 우리들의 발바닥은 금세 새까맣게 더러워져 버리곤 했다.≪이동하, 장난감 도시≫
- 정성스레 표지를 싸기는 했지만 책장은 원래 지질(紙質)이 좋지 못한 데다 여러 사람의 손때까지 묻어 새까맸다.≪이문열, 변경≫
- 신랑을 맞이하는 주혼자(主婚者)는 수염과 눈썹이 새까만, 마치 관운장과 같아 보이는 중년이었다.≪박경리, 토지≫
- 한쪽 손이 달아난 몽당팔이었으며 눈두덩에 화상을 입었고 목에는 때가 새까맸다.≪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쎄껌-허다(전남), 쌔-까맣다(전라, 중국 길림성), 잣가망-하다(제주), 새-까멓다(평북, 중국 요령성)
관용구·속담(1)
- 관용구새까맣게 되다
- 불안, 초조, 근심 따위로 속이 몹시 타다.
- 네 걱정으로 내 속이 다 새까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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