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너덛

- 활용
- 너덧만[너던만

- 품사
- 「수·관」
- 「001」넷이나 다섯쯤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친구 너덧이 함께 가다.
- 골목마다에서 위협적인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삽시간에 산지사방에서 너덧이나 되는 오토바이가 한꺼번에 나타나 너른 마당을 에워쌌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너덧 개.
- 너덧 명.
- 기어오르면 굴리고 굴리면 기어오르고 하기를 너덧 번이나 했다.
- 그는 동강 난 창을 찾아 쥐고 다시 곰을 따라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너덧 걸음을 옮겼을 때 왼쪽 어깨가 뜨끔해 오면서 턱 숨이 막혔다.≪문순태, 피아골≫
역사 정보
너덧(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너덧'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너덧'은 "넷"의 의미인 '너'와 "다섯"의 의미인 '덧'이 결합한 것이다. 17세기의 '너덧ㅅ'은 '너덧'을 중철 표기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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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너덧, 너덧ㅅ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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