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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한 해가 끝날 무렵. 설을 앞둔 섣달그믐께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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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파묻어 두는 지경이라도 팔지 않고 세만 쇠면 시세는 꼭 올라갈 건데!≪한설야, 홍수≫
관련 어휘
- 비슷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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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랍(窮臘), 모세(暮歲), 설-밑, 세-밑(歲밑), 세말(歲末), 세모(歲暮), 세저(歲底), 세종(歲終), 숙세(宿歲), 역미(曆尾), 연말(年末), 연모(年暮), 연미(年尾), 연종(年終)
-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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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歲初), 조세(肇歲)
- 참고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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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월(臘月), 절계(節季), 해-초월(海初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