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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음
- [세ː믿]
- 활용
- 세밑이[세ː미치], 세밑을[세ː미틀], 세밑만[세ː민만]
- 품사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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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한 해가 끝날 무렵. 설을 앞둔 섣달그믐께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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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이 가까워 오니 고향 가고 싶은 마음이 부쩍 더 간절해지기까지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비슷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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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랍(窮臘), 모세(暮歲), 설-밑, 세만(歲晩), 세말(歲末), 세모(歲暮), 세저(歲底), 세종(歲終), 숙세(宿歲), 역미(曆尾), 연말(年末), 연모(年暮), 연미(年尾), 연종(年終)
-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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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歲初), 조세(肇歲)
- 참고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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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월(臘月), 절계(節季), 해-초월(海初月)
-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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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래(歲아래)(강원), 세-아리(歲아리)(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