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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방언」
「002」보리타작을 할 때, 소리를 메기면서 타작꾼들에게 보릿대를 알맞게 갈라 주다(경남).
한 사람이 버리로 도로깨로 디비시면서 미기야 버리가 안에꺼정 고리고리 다 털리.

번역: 한 사람이 보리를 도리깨로 뒤집으면서 보리타작을 할 때, 소리를 메기면서 타작꾼들에게 보릿대를 알맞게 갈라 줘야 보리가 안에까지 고루고루 다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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