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내리치다
- 활용
- 내리치어[내리치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에】【…을 …으로】
- 「001」위에서 아래로 힘껏 치다.
- 화가 난 그는 장독에 돌멩이를 내리쳤다.
- 그녀는 기분이 나쁜지 탁자에 재떨이를 내리친다.
- 손바닥으로 상을 내리치다.
- 신짝을 벗어 든 김 과부가 길례 아범의 뒤통수를 내리쳤다.≪한수산, 유민≫
- 경비계장은 성난 얼굴로 책상을 내리쳤다.≪김종광, 경찰서여, 안녕, 문학 동네, 2000년≫
- 아버지는 차례가 되어 화투짝을 힘껏 내리쳤다.≪정종명, 숨은 사랑, 동아 출판사, 1993년≫
- 형의 친구와 후배들은 뗏장도 없이 맨머리를 하고 있는 형의 무덤 앞에 털썩털썩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리고 주먹으로 땅을 내리쳤다.≪최인석, 아름다운 나의 귀신, 문학 동네, 1999년≫
- 그는 몽둥이를 올릴 수 있는 데까지 높이 쳐들어 있는 힘을 다해 내리쳤다.≪손춘익, 작은 어릿광대의 꿈, 창작과 비평사, 1980년≫
- 창규는 주먹을 불끈 쥐더니 그의 책상을 소리 나게 내리치고는 붉은 얼굴로 거칠게 문을 닫고 나갔다.≪신경숙, 겨울 우화, 고려원 1990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내레-치다(강원), 나리-치다(제주), 나리-치우다(제주)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