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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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구원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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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근 이리어든 사 보내야 구완고 큰 이리어든 친히 사 만히 리고 가 구완고 됴문라.≪여씨-화 34≫
번역: 작은 일이거든 사람 보내어 구원하고 큰일이거든 친히 사람 많이 데리고 가서 구원하고 조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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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고 이우즐 사괴면 이신 것 업슨 거슬 가이 서르 거느리치고 가멸오 이우즐 사괴면 밧븐 제 이셔도 서르 구완리라.≪정속-이 13≫
번역: 가난하고 이웃을 사귀면 있는 것 없는 것을 가히 서로 돌보고 보살펴서 살리고 부유하고 이웃을 사귀면 바쁠 때가 있어도 서로 구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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뉼의 군이 니르디 아니호매 헌이 내 구완리 업서 패니.≪동신 충1:50≫
원문: 慄軍不至 憲竟以無援而敗
번역: 율의 군이 이르지 아니하매 헌이 마침내 구원할 이 없어 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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