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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내ː친거름]
품사
「명사」
「001」이왕 나선 걸음.
큰마음 먹고 행랑방 쪽으로 갔다가도 내친걸음을 돌려세우곤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제씨가 서울에 갈 일이 있다니 내친걸음에 원산까지 좀 다녀오라 했습니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나산-걸음(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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