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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장끕]
활용
장급만[장끔만]
품사
「명사」
「002」고급 여관인 ‘장(莊)’에 해당하는 등급.
서울에서 1시간여 거리에 있는 여주에는 남한강 변에 자리 잡고 있는 OO 콘도나 잘 갖춰진 장급의 숙박 시설이 많이 있어 침실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바라보는 남한강의 야경도 운치 있다.≪데일리안 2009년 6월≫
무슨 호텔이 장급만도 못해?≪한겨레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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