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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형^내무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군사』
「001」수십 명의 군인들이 통로를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길게 놓여 있는 딱딱한 침상에 나란히 누워 잠을 자거나 생활하는 방.
가운데 통로를 두고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침상형 내무반에 칸막이를 설치할 예정이다.≪국민일보 2014년 10월≫
국방부는 2003년부터 사병 1명당 2.3㎡이던 주거 면적을 6.3㎡로 넓히는 한편 소대 규모의 장병들이 한꺼번에 잠을 자는 침상형 내무반을 장병 1인당 1 침대가 설치된 내무반으로 바꾸겠다며 병영 생활관 개선 사업을 시작했는데요.≪국민일보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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