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르며 전통적인 것을 유지하려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 OO 대표인 OOO 의원은 “수구 보수파는 대선 승리에 걸림돌이 되고, 젊은 소장파들도 인기 영합주의나 감정적 대립을 자제해야 한다.”라고 보수파와 소장 개혁파를 싸잡아 비판했다.≪문화일보 2005년 1월≫
- 그는 ‘개혁 군주’ 정조의 앞길을 가로막는 수구 보수파의 거두일 뿐이며, 정조가 사망한 직후인 1801년에는 대리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를 등에 업고 이른바 신유박해를 일으켜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거나 유배에 처하게 하는 주동자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연합뉴스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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