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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망말려]
품사
「명사」
「001」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하거나 속되게 말하는 여성.
어머니뻘 되는 환경미화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OO대 막말녀에 대한 공분이 가시기 전인 지난 22일 지하철 1호선 OO역에서 새치기 시비를 벌이던 20대 여성이 임신부의 배를 걷어찬 사건이 발생했다.≪국민일보 2010년 5월≫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담배녀, 막말녀에 이어 별의별 꼴 다 보네요.”, “어린이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참으로 민망한 일이 벌어진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아시아투데이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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