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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시ː넌패]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조선 연산군이 직소(直訴)를 막기 위해 신하들에게 목에 걸게 한 패. ‘입과 혀는 재앙과 근심이 드나드는 문이며 몸을 망치는 도끼와 같은 것이다. 입을 다물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이 어느 곳에 있든지 편안하리라.’라고 새겨져 있었다.
신언패의 내용은 상감마마 앞에서 쓸데없이 입방아를 찧으면 경을 칠 수도 있다는 경고문이었다.≪데일리안 2005년 5월≫
이날 방송에는 연산군 폭정을 대표하는 물건인 신언패도 첫선을 보였다.≪뉴스엔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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