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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운구를 위해 상여를 올려놓는 틀.
보잘것없는 초막 안엔 북망산천으로 데려다주는 상여 틀이 토막토막 분해돼 을씨년스레 널려 있다.≪동아일보 1976년 10월≫
동네 친인척들인 젊은 아이들이 밤늦도록 마을 회관 앞에 모여 진을 치더니 출상날 아침에 아버님과 동네 노인들이 상여 틀을 준비하고 있다.≪한겨레21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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