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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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진영. 조선 현종 7년(1666)에 강화에 포함되었다. 이곳은 서울로 통하는 바닷길의 중요한 요충지로, 돈대와 포대 및 파수청이 설치되어 있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 이곳에서 각각 프랑스 함대와 미국 함대에 맞서 싸웠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덕포-진(德浦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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