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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본동^조선백자^요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가마터. 가마는 일곱 칸이고 아궁이 구조가 특이하며, ‘복(福)’이나 ‘제(祭)’라는 글자가 쓰여 있는 대접과 청화 백자 조각이 많이 출토되었다. 훼손이 심한 상태이나, 관요와 일반 가마터의 관계 및 가마 제작 방법을 잘 보여 준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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