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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암리^유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흔암리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의 유적. 1972년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모두 16기 정도의 집터가 드러났다. 집터에서는 각종 질그릇뿐만 아니라 마제 석검이나 반달 돌칼 따위의 청동기 시대 유물이 다량 출토되었다. 또한 불에 탄 쌀이 발견되어 한반도 중부 지방은 청동기 시대부터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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