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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방산동^청자^백자^요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기도 시흥시 방산동에 있는, 청자와 백자를 굽던 가마터. 9~10세기에 도자기를 굽던 곳으로 추정되며, 지금 남아 있는 가마의 길이는 35.8미터이고 아궁이, 굴뚝, 옆면 출입 시설 일곱 곳, 가마 벽체 따위가 있다. 우리나라 사적으로, 사적 정식 명칭은 ‘시흥 방산동 청자와 백자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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