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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파ː불]
품사
「명사」
「001」부처의 형상을 표현한 불상을 깨뜨림. 또는 깨진 부처상.
주지 스님께서는 새로 부처님을 모시면서 전에 모시던 부처님과 탱화가 연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 파불을 하신다 하여 살펴보니 높이 약 75cm와 90cm 크기의 불상 다섯 분이 있었고 탱화도 여러 점 있었습니다.≪데일리안 2008년 4월≫
이처럼 남산 구석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탑과 불상, 폐탑과 파불 등은 대부분 깊은 골짜기 같은 데에 고요히 숨어 있지만, 서남산 용장골의 용장사 터 같은 경우에는 삼층 석탑과 마애불이 시원한 전망을 거느리고 온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기도 합니다.≪프레시안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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