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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경^기념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광무 6년(1902)에 고종의 즉위 40주년과 51세에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석. 몸체의 앞면에는 순종의 글씨가 있으며, 비문은 윤용선(尹容善)이 짓고 민병석이 썼다. 전체 높이 450cm, 몸체 높이 250cm, 너비 95cm, 두께 40cm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고종 어극 사십 년 칭경 기념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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