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통법뿌]
- 품사
- 「명사」
- 「001」법률을 제정하는 기관이 아니라 행정부가 만들어 준 법을 통과시켜 주는 역할만 하는 기관이라는 뜻으로, ‘국회’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이에 따라 국회는 능률을 앞세운 정부의 법안들을 통과시켜 주는 거수기나 통법부로 전락했는가 하면 여야의 극한 대립이 있을 때마다 여권의 법안 날치기 통과는 다반사가 되었다.≪연합뉴스 1990년 8월≫
- 또 당이 청와대의 뜻을 입법화하는 통법부 노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정책을 주도하도록 긴밀한 당정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정당 책임 정치의 골자다.≪광주일보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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