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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매일신문^피습^사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정치』
「001」1955년 9월에 대구매일신문사가 테러를 당하고 주필인 최석채(崔錫采)가 구속된 사건. 유엔 대표부 상임 대사가 대구를 방문하자 학생들이 폭염 속에 동원되었는데, 최석채가 <학도를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라는 사설로 이를 비판하였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자유당 경북 도당부 소속의 청년들이 신문사를 습격하여 사원과 인쇄 시설에 피해를 주었다. 이후에 테러를 가한 청년들은 처벌받지 않았고, 최석채는 국가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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