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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융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관산늉마]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조선 영조 때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시. 당나라 두보가 만년에 경치가 좋은 곳을 찾아 유람하다가 웨양루(岳陽樓)에 오른 일을 읊은 한시(漢詩)로, 본래 제목은 <등악양루탄관산융마(登岳陽樓歎關山戎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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