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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8」((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와 함께 쓰여)) -기에.
득 怒 고래 뉘라셔 놀내관대 불거니 거니 어즈러이 구디고.≪송강-이 관동별곡

번역: 가뜩 노한 고래 누구라서 놀래기에 불거니 뿜거니 어지럽게 구는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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