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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락일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명마가 백낙을 만나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자기의 재능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백낙일고’이다.
백락일고 주인공 OOO 선수는 철저한 몸 관리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까지 뛰겠다라는 깜찍한 말로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조선일보 1999년 10월≫
백락일고라는 고사는 인재 선발에 있어 지혜로운 눈이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니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부산일보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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