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ː복꿘]
- 품사
- 「명사」
- 「001」법률상의 일정한 자격이나 권리를 한 번 상실한 사람이 아직 그 권리를 찾지 못함.
- OO당에서는 OOO 씨의 낙천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그는 물구나무를 서서라도 국회에 들어가겠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지만 끝내 물구나무 설 기회를 얻지 못했다. O 씨는 정치 일생 중 감옥에 가거나 미복권으로 출마하지 못했던 것보다 더 큰 충격이었다. 그야말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심정이었다고 회고했다.≪국민일보 2001년 8월≫
- 그는 실상 식물 정치인으로 조용히 지내고 있다면서 OOO 정권 4년 반이 OOO 징역 4년 반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해 미복권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오마이뉴스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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